예전엔 팥3, 4 첫 문제 못 들으면

추후 내용으로 첫 문제 만회할 기회라도 줬는데


이제는 처음에 conference인지 training session인지 그 특정 단어 멍 때리다가 못 듣는 순간 그 문제 그냥 버려야 하는 문제가 개많아짐 ㅋㅋ


진짜 얼마나 돈독이 쳐 오르면 ‘대화 내용’을 뒤 문맥으로도 파악 못 하게 만들었냐 씨발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