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영어 포기자

15살 때 영어 처음 읽어 봄 음악시간에 ㅋㅋ moderato andante

모..데..라..토?? 이러면서 안..단..테?? 이렇게 읽는구나 했음


차라리 일본어에 매력 느끼고 더 잘 공부 됨 (얘네는 어순이 같아서 그냥 우리나라 마냥 읽으면 돼서 좋아함)


영어는 어순이 아예 반대니까 해석 하면서 프랑스영어 독일영어 바이킹영어가 합쳐진 근본뒤진 쓰레기 언어라고 욕함

이거도 할말 많은게 영어 얼마나 좆같으면 영어 역사까지 찾아보면서 욕함


스펙


중딩수준 영어<< 공부해서 이정도임; 중3은 좀 힘들지도,,


토스 2번 봄 90점 100점 (솔직히 두 달 동안 기계마냥 상황 외워가면서 공부 함)


토익 학교 모의토익 1번 봄 550점 찍으면 10만원 준다해서 무지성 신청함 

(걍 1도 안들리고 1도 해석 못하겠어서 존나 앉아서 열심히 푸는척만 했음 바로 나가기 쪽팔려서) 돈 못받은거 보니 550점 못한듯 ㅋ


걍 학원감? 


어차피 날로 쳐먹을 생각 없음 못한 만큼 반년도 투자 가능 함


유튭에서 정보좀 찾아보려니까 나랑 비슷한게 노베지

씨발럼들이 먼 500점 나오면서 노베노베 ㅇㅈㄹ 싸대기 맞을라고


학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