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테이션 들릴 때 까지 듣고 쓰고


쉐도잉 될 때 까지 하는데 하루에 1시간 반씩 한듯


5일 정도 했는데 여전히 첨 듣는거 나오면 1도 안 들리고 


왜우왕어몬쓰 이따구로 들림


한 단어 찝어가면서 말해도 솔직히 긴가민가 한데


토익은 1.5초만에 문제 하나를 다 말하잖아 


이래서 뚫리긴 하나 겁부터 남..


그리고 개좆병신 발음들 왤케 많은거임? 개좆병신발음인데 존나 빠르기까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