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남았는데 할머니인 본감독관이 화장실 가길래 (사실 이것도 8년 동안 처음 봄)


복도 감독관이 대타로 왔는데 갑자기 뭔 떠드는 소리가 들리더라


익숙치 않은 소리라 계속 두리번대고 원인 찾느라 멘탈 갈렸음


근데 보니까 대타로 온 복도 감독관이 이어폰 쳐 꼽고 있더라


사람들 시험 보니까 말하긴 좀 그렇고 귀 막고 시늉 했는데도 계속 꼽고 있더라 시발


파트7 아티클 많아서 빡집중 해야 하는 부분 많았는데 멘탈 갈려서 마지막 5문제 찍음 시발


민원 넣는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