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유튜브 보고 탱자탱자 놀다가 고사장이 바로 집앞이라서 입실마감 10분 전에 도착함
병신같이 컴싸로 마킹하다가 쉬는시간에 시험지 교체당하고 샤프 있던걸로 후다닥 마킹함
LC RC 전부 다 준비 안 하고 시험장 들어가니까 멘탈 무너지더라 ㄹㅇ 특히 오늘 LC는 막판에 안 들려서 스트레스 존나 받았음.. RC는 원래 내가 존나못하던 파트5 빼고는 그냥 할만했던듯?
편입때매 대충 900점은 맞고 그냥 이번에 졸업하고싶었는데 아무 대비도 안 하고 시험장 들어간 내 욕심이 컸나보노
다음 달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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