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학원 다닌지 3주차 느낀점이 토익은 영어가 아니라 걍 유형에 맞는 퍼즐 푸는 느낌인데 맞음..?
걍 단어랑 기본적인 독해가 얼추 되면 그 뒤로는 누가누가 더 퍼즐 빨리 푸는지로 승부 보는 느낌인거같음.. 이런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