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점수 필요해서 공부하게 되었는데


일단 생각한게 기본서 돌리고 기출 양치기+ 오답노트 해야겠다 싶어서 그대로 실행함.


본인 빡대가리라서 그냥 양치기+ 오답노트+ 무지성 시간때려박기로 공부하는 방법 밖에 모름.


목표는 무조건 970점 이상이였고 문제집 선정은 ㅎㅋㅅ하고 ㅇㅌㅅ 모두 쓰기로 함. 둘다 장단점이 있었음.


1. LC/RC 기본서 돌리기


LC / RC 기본서로 ㅎㅋㅅ 빨갱이 파랭이 사서 봤음.


기본적으로 듣기 어느정도 가능하고 문법도 아는 상태였는데 부족한 부분은 문법 파트라고 생각해서 (물론 독해부분도 계속 틀리는게 나옴.)


독해 보다는 문법 위주로 문법에서 특히 잘 모르거나 부족한 부분을 위주로 봤음.


LC는 뭐 아무리해도 완벽하게 다 맞지는 않더라고.  그래서 운동 다니면서 러닝할때 30~40분씩 유투브에서 LC파트 리스닝 계속들으면서 뛰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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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본서 다돌려도 기본적으로 어느정도는 틀리는게 나오는데

LC파트는 진짜 녹음파일에서 생전 처음들어보는 단어만 적어서 외우고, RC는 거의 문법+단어 때매 틀리는 건데 오답노트 만들어서 잊을만할때

되면 훝어보면서 눈으로 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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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제부터 기출 돌린다.


ㅎㅋㅅ: ㅎㅋㅅ 실전 1000제 1,2,3, => 듣기 읽기 각각3000문제씩

ㅇㅌㅅ:  ㅇㅌㅅ 정기시험 실전문제집 4,5  + ㅇㅌㅅ 토익정기시험 실전1 => 듣기 읽기 각각 3000문제씩

결론적으로 듣기 읽기 각각 6000문제.  풀고 오답노트 정리.



ㅎㅋㅅ: 장점- 실제시험보다 무조건 전체적으로 가볍게 어렵거나 무겁게 어려움(이거에 적응되면 실제시험에서 쉽게 느껴짐)/

          단점- 시험 주관사에서 만든게 아니다보니 괴랄한 문제가 자주 나옴+ 이걸로 공부하면 토익이라는 시험이 뭐 이따구야 라는 생각으로 스트레스 받게 됨


ㅇㅌㅅ: 장점- 실제시험과 유사한 수준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주로 나옴(이거에 적응되면 실제시험이 어렵게 나오면 당황하게 됨)/

          단점- 시험주관사에서 만든 문제집인데도 답안지 해설을 봐도 괴랄한 문제가 없지 않음/ 유사한 난이도로 준비하면 충분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이것만 믿고

                  점수 낮게 나올수도 있음.


시험을 3개월안에 3번 쳤는데 나온 결과로 말해주는 거임. 결국 ㅎㅋㅅ, ㅇㅌㅅ 모두 다 풀고 오답노트 정리해서 외우는게 답이였음.


잘풀면 한 회(LC+RC 포함)에  틀린갯수 0~5개/ 평균적으로는 5~12개정도

ㅇㅌㅅ꺼는 만점도 나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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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국엔 평균점수로 수렴한다.


총 60회 실전문제집을 돌리면서 느낀점은 점수가 잘나올때도 있고 안나올때도 있는데 평균을 내보면 결국 그게 내 수준이라는거고 시험볼때마다 점수가 조금씩 차이가 난다는 것임.


그말인 즉슨 공부를 하면서 평균점수를 높이고, 시험을 여러번 쳐서 본인 원하는 점수대까지 올리면 된다는 것임.


나도 3번 시험 모두 900점은 넘었고 둘쭉날쭉 했는데 다행히도 세번째에 975점 받고 이제 그만하려함. 


모두 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