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2 문제임
how can we improve the employee evaluations?
we should do them more often.
걍 듣고 바로바로 이해될 정도는 되는데 저게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됨
직원 평가 어떻게 개선?
더 자주 시행해야됨
직원평가 퀄리티가 자주 시행한다고 해서 개선이 되나? 직원 평가 기준을 확실하게 잡아야됨, 평가 결과에 따라 성과금을 차등 지급해야됨 뭐 이런게 개선이지 걍 횟수를 늘린다고 개선이됨? 저런 문제는 걍 틀리라고 내는건가. 뭐 어떤 논리로 접근해야 저 문제를 맞출 수 있는거임?
그런식으로 접근하면 아예 불가. 다른 선지도 줘봐
난 사실 이런 풀이법에 의문인게 다른게 더 틀렸다 << 이런 말들 하는데 걍 더 틀리고 덜 틀리고 걍 다 틀린거 같은데;; 차라리 그런 선지를 하나 추가해주거나..
그니까 다른 선지 줘보라고
내가 듣기 440 -> 460 -> 480 이렇게 올라갔는데 계속 해보니까 파2는 논리 따지면서 스트레스 받을 바엔 소거법으로 가야된다. 이번 최근 거에도 뭐 사가지 없는 거 많이 나왔는데 파2 들을 땐 최대한 다 들으면서 사회성 빗나가는 거 나왔을 때 ’설마 이건가? 일단 기억해놓고 다른 거 들어보자‘ 하고 나머지 2개 들은 뒤에 이상하면 제끼는 방법으로 가야됨. 그리고 굳이굳이 저거를 설명하자면 직원 평가를 어떻게 개선하면 될까요? 에 대한 방법을 물은 거잖아 -> 그럼 답변이 ’우린 자주 해야만해요‘ 일단 뭔지 몰라도 자주 함으로써 뭔가를 얻고자 하니 말한 거라고 볼 수 있음 아님 더 사가지 없는 답으로 ‘전 인사팀이 아닌데요’ 이럴 수도 있는거지…
나도 이런 거 갤에다 많이 물어봤는데 495 고득점 찍는 애들은 다 들으라고 그럼. 근데 내 머리가 그렇게 다 문장이 들릴 수가 없는 머리라 난 못 들었고 결국 소거로 갔더니 점수는 잘나옴 대신 나도 최대한 들으려고 함
@ㅇㅇ(211.235) ㄳㄳ ‘전 인사팀이 아닌데요' <<< 이런 선지도 나옴........???
@ㅇㅇ(211.235) 인사팀 문제만 나오는 건 아니라서 걍 랜덤이고 ‘난 모르겠는데요?’식의 답변으로 ’전 00 파트에서 일하지 않아요’, ‘00에게 물어보세요.’ 이런 식으로 나옴. 파2 그냥 듣기 많이 풀어보고 선지 봐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