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 사정상 거진 6년만에 토익을 다시 접수하여 보게되었습니다.


예전에는 820?점 정도 맞은 기억이 있는데 

요즘 토익은 어렵다고 해서 여쭤봅니다. 


지금은 문법이나 어휘가 하나도 기억나지 않은 상태며,

책은 750+, 보카, 기출5 lc&rc로 구성하여 공부하려고 합니다.


시험일정은 보니깐 5월말일이 가장 최신이어서 접수했습니다.

5월말, 6월 중순 둘다 접수


책 주문을 따로 하여 먼저 기출책부터 수령하여 

오늘 마킹 포함 시간 재서 1회분을 풀어봤는데


lc 16 (part1 -3, part2 -3, part3&4 -10)

rc 27 (part5 -11, part5 -2, part7 -14)


를 틀렸습니다.


제미나이를 통해 대략 환산점수를 보니 700점 중후반이라고 하는데, 한달만에 800점 후반에서 900점 초반까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1회차를 풀었을때 part7에서 맨 마지막 5개 연달아 있는 지문은 

시간이 없어서 못 풀었습니다. 



문법을 정리하면 그래도 rc에서 많이 매꿀 수 있을 거 같은데

가능성이 있을까요? 


또한 기출5 난이도랑 실제 토익이 많이 상이한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전업으로 공부량을 투입할 수 있습니다. 

오전 보카, 오후 lc, 야간 rc로 꾸준히 투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