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 3,4는 문제 훑어서 어떤 내용이 나올지 먼저 파악하고
답이 언제 나올지, 어떤 표현이 나올 수 있는지 생각해놓고 들어야 하는데
팟 3,4를 어려워하는 사람은 국어부터 부족한 사람이 엄청 많음
팟 3,4에서 득점하려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것은 버리고, 중요한 것만 머리에 넣기가 되어야 함
한글로 번역된 문제와 답을 빠르게 읽고 핵심 덩어리 부분(최소한 동사구는 필수)을 먼저 파악할 수 있는게 중요함. 이건 속독과도 연관이 있음.
토익은 결국 몇 문제 빼면 나오던 단어들만 반복해서 나오는 시험임
실력이 없다면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식으로 문제를 양치기로 늘리는 것이 아니라 밑을 메꿀 생각을 해야 함
토익에 자주 나오는데 잘 모르는 단어와 표현을 외우고 해석을 빠르게 하는 것이 정답임
해석하는데 7초 걸리는 것을 5초로 줄이는게 중요한 것임
해석할 줄 알아도 문제 푸는 속도에 내 해석 시간이 못 따라가서 문제를 틀리면
내가 실력이 부족한가보다 하고 다른 문제를 더 풀 게 아니라 그 영어 표현을 내 머리에 넣는 데 드는 시간을 줄여야 하는 것
그래서 문제는 적당히 풀고 너가 틀린 걸 계속 보는게 점수 올리는 길인 것. 적당량은 나는 3회분이 딱 괜찮다고 봄 (69*3=207문제)
익숙한 음원이 좋으니 ETS에서 나온 책으로 공부하는 것도 좋고
사실 시중의 어떤 책을 써도 상관 없어. 답이 나오는 부분의 표현들은 정해져 있거든.
(시험 5번 칠 때 한 번 나오는 단어, 표현들을 외우느라 매 시험마다 나오는 단어, 표현들을 못 외우는 바보 짓을 안 해야 됨. 이게 강사의 역할임.)
근데 초보면 깨끗하고 잘 들리고 느린 mp3 파일로 해라.
mp3 파일 배속이나 소음 버전 이런건 LC 450점은 나오고 나서 찾는걸 추천한다.
단어는 토익에서 거의 항상 그 뜻으로 사용되는 명사, 동사, 형용사 위주로만 외우는걸 추천함. 숙어는 문제를 통해 외우는게 좋음.
그리고 팟3을 공부하면 팟2가, 팟4를 공부하면 팟7이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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