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문장 주목보 따지고 형식 따지고 그렇게 하려했는데 700 목표인 영단기 책은 너무 쉬워서 그냥 봤고 스타토익에서 어려운 문제만 햇으니 그 방식을 꼭 따른것은 아니었음
lc 한달 정도 rc 두달 정도 했고 굉장히 느슨하게 했음 짬나는데로 하느라 아마 하루에 3시간 정도 한거 같음
lc는 해커스 빨간거 한번 다 풀었고 예전에도 이방식으로 lc 460 넘겨서 해커스 그대로 했음.. 한달동안 한담에 마지막에 2회분 남겨놓고 시험직전에 풀려했는데 책이 작년꺼라 올해꺼 무료 mp3파일을 받았더니 여기만 달라서 결국 여기는 패스.
rc는 내가 문법이 워낙약해서.. 영어랑은 친한데 문법 절반이상 틀려서.. 평균 300~350인데 공부를 제대로 한적이 없어서 이번에 처음부터 해보자 해서 토요님 글 보고 책 고름.
그동안은 시험 요건 700점이나 카투사 800때문에 목표점수가 낮아서 lc로 떼워 버렸는데 이번엔 목표가 900이었기 때문에..
혼자 생각했으면 해커스 파랭이나 영단기 기본서 골랏을텐데 결과적으로 괜찮은 선택이었던거 같음.
영단기 두번보고 스타토익 2~3번 보고 해커스 천제 5회분 지인거 빌려서 풀고 들어감. 요번 토익문제를 기준으로 하면 문법을 과하게 했구나 싶음. 스타토익 700점까지만 풀면 5,6 문법 거의 커버되는듯 싶어요.
파트 7을 전혀 보지 않았는데 좀 볼걸그랬음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지 감이 안잡혀서 좀 막푸는 바람에 파트 5,6에서 2 틀린거 같은데 7에서 4개정도 틀린듯..
인터넷에 900점대 보면 막 이상한것들 다 알던데 그렇게까지 몰라도 되는듯 그냥 책에 있는것만 알면 되는듯.. 이상한 내용들은.. 뭐 학원에서 가르쳐주나 싶음. 어떻게 저런것 까지 아는거지? ㅋㅋ
복원본 기준으로 900 점 +-20 수준인거 같아서 만족하고 다들 열공하시길. 끝나고 보니 역시 시험이고 영어실력과는 그렇게 연관있지는 않은듯 싶음. 공부하면 잘나오는.. 그런 류의 시험이라 한번 해두면 담부터는 빡세게 3주정도만 하면 900찍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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