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순 부터 지금까지 토익만 하고 있는 휴학생입니다.

두달 동안 영단기 주황색 엘씨와 알씨 인강 듣고 문제풀이는 안했습니다.

3월 27일 토익을 응시했었는데 675점이 나왔네요.

알씨에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었다고 생각했는데 80점 상승이란 결과가 너무 절망적이네요...

700점 정도 예상했습니다.

이제 두 번 남은 구 토익 전략 및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있는 교재는 영단기 주황색 및 이티에스 알씨 1000, 해커스 보카 노랭이 이 세개가 끝입니다.

교재를 더 준비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