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20일에 점수 나온거 보고 캬 그래도 하면 되는구나 하다가 바로 그다음 시험에 아 이게 내실력이 아니라 뭔가 잘못되어서 그랬던 거군
느끼고 공부하는 중이야...
형 공부법대로 어느정도 따라하다 말다 따라하다 말다 하면서 해커스 1000제 1은 풀고 흰둥이 넘어간 상태고
LC는 파고다 끝토익 1로 하고 있어
지금 강남해커스에서 김동영 주말 단과 듣고 있긴 한데 확실히 자료나 짚어주는게 좋더라.
음 고민은 이거야 과제가 많긴 한데 내가 지금 공기업 시험도 같이 준비하고 있어서 토익에만 몰빵하기는 힘든 상황이야.
다른 사람들처럼 한달 토익에 몰빵하고 그러고 싶긴 한데 그랬다가는 공기업 전공필기나 그런것도 휘발되어서 올인하기는 힘들어.
그래서 일단 학원은 꾸준히 나가고 자료 모아놓은거나 시험 전에 다 풀어보고는 가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5월 수강신청 기간이 떴더라고. 주위에서는 내가 가장 잘 봤을때의 성적인 840을 가지고 아 그정도면 이제 혼자해도 되지 않아? 이러고 있긴 한데
작년 가을에 학원 안다니고 계속 혼자했었었거든 ㅠㅠ 뭔가 지금도 학원에 가면 이야 역시 괜히 김동영하는게 아니구나(알바 아니양) 이러고 감탄하긴 하는데
5월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긴 해. 지금 수료인 상태라 시간이 없는건 아닌데 학교가 안암이라 강남까지 왔다갔다 하기는 좀 빡센 편이고
뭘 듣든 이번달까지만 하고 학원강의는 그만하려고 생각중이야.
결론은
월수금 반으로 가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집중도 있게 주말반으로 하는게 나을까? 추천좀 부탁해.
내가 혼자해도 될것 같긴 한데 뭔가 자료랑 그런거 보면 내가 혼자해서 이정도 수업에서 얻어가는 만큼 할 수 있을까 하면서 자신감이 없어지기는 해.
거의 RC하면 7에서는 많아야 4-5개 틀리고 56에서 와장창 하는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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