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점검차 글 올려봅니다.




3월 27일 시험은 그래도 다시 700 대로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에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휴..




제가 그 동안은 맞은 문제도 풀이를 했었는데

그 보다는 시간 효율을 위해 오늘부터는 틀린 문제만 풀이를 하려고 합니다.

제 실력을 믿을 수가 없어가지고 아리까리하거나 맞았던 것도 사실 RC 나 LC (part3, 4) 에서 풀이하긴 했는데

RC 도 사실 보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 알맞은 형태로 답을 고른 것 같긴 해요. (물론 운이 좋아서 맞은 케이스도 있지만요)




이 문제집은 확실히 어려운 것 같아서 맨 마지막에 풀기 위해 1회차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 문제집은 맨 마지막 1회차만 빼고는 다 풀었어요.







지난 번 시험 이후 제가 일주일간 할 수가 없어가지고

오늘부터 다시 하긴 했는데

아마 맞은 문제 풀이 빼고 틀린 것 위주로만 하면

LC 는 하루에 2회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6회 풀었어요. (4회 남음)


Part1 (1개)

Part2 (5개 ㅠ.ㅠ)

Part3 (4개 ㅠ.ㅠ)

Part4 (4개 ㅠ.ㅠ)


그래도 그동안 한게 있어서 그런지 일주일간 못했는데

다시 빨리 감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더 늦기 전에.



이전에 풀이한 것 중에

주황색 지문의 경우 3문제 모두 맞았을 경우 복습시.


하나라도 틀린 문제 있는 지문은 노란색으로 답 근거 찾았습니다.


앞으로는 저렇게 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틀린 것 위주로만 딱딱 보고 넘기려고 합니다.

어차피 운 좋게 맞았던 문제들도 따지고보면 다른 때 또 나오면 그 때 틀릴 수도 있다보니

우선은 요정님 말씀대로 틀린 것만 하려고 합니다. (4.30 시험이 마지막이에요.)



오늘 풀이한 부분입니다. (Part3)



LC 딕테이션용 (주로 1, 2)



전엔 억지로라도 들어보려고 했는데 이제는 그럴 시간이 없어서

그냥 3번 정도 듣다가 안 된다 싶으면 그냥 스크립트 보고 바로 쉐도잉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일주일동안 할 수 없어가지고 오늘에서야 다시 풀긴했는데

어제는 다시 감 잡느라고 1~5회 중에서 '맞았던 지문' 에 대해 싹 다 형광펜으로 다시 풀이해봤습니다. (감잡기용)


오늘은 총 8개 틀렸습니다.

중간에 마킹을 다르게 한 것 때문에 하나 더 나간 것인데

실전에서도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 실수는 꼭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총 푸는 시간은 50분으로 했습니다.

지문 풀고 바로 마킹. 지문 풀고 바로 마킹.

아무래도 고사장에선 어떻게 될지 모르니 세워라내워라 푸는 건 좋지 않을 것 같아서

50분으로 정했습니다.)








파트7





단어




틈날 때 계속 보면서 가장 마지막 체크 된 애들만 또 보고 넘기고 하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1. 4 부터 하긴 했지만 그렇게 많은 분량의 노트가 나온 것 같진 않네요.

Rc, LC 각각 단어는 이렇게 하다보니 3권씩 나왔습니다.






여기서 제가 더 앞으로 사야할 교재가 있을까요.



(1) 앞으로 틀린 것만 계속 할 것

(2) 복습보다 RC 는 한 번에 할 때 제대로 리뷰해서 다음에 안 봐도 되게끔.

(3) LC 의 경우 지금 풀고 있는 파고다 끝토익1 다 끝나가니 (하루 2회씩 풀 것) 2를 구입.

(4) Prep book 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part4 부분이 남긴했는데 이걸 하는게 나을까요.


(5) Part 5,6 문제집은 별도로 또 살까요 말아야 할까요.

집에 해커스 1000제 1 이 있긴한데 이거 11년도 때부터 그냥 토익 공부한다고 해가지고

제가 왠만한 회차는 거의 답을 알고 있어가지고 크게 도움이 안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어휘 묻는 part5 문제들..)





남은 것

Prep book : part4 부분

파고다 끝토익 LC 1권 : 4회차 (2권 구입예정)

해커스 흰둥이 : 마지막 1회차 남음

넥서스 총 6회까지 풀었으니 앞으로 6회 남음.



해커스 1000제 1 도 있긴 하지만, 많이 풀어가지고 (대신 책에 안 품) 답을 거의 알고 있습니다.




봐서 요정님 말씀대로 RC 는 더 올리기 힘들다고 하니

LC 하루에 2회 풀고 틀린 것만 체크 (대신 단어는 맞은 문제 중에서도 적어감)

RC 는 하루에 꼭 1회 씩 풀고 꼼꼼히 리뷰.


이렇게 남은 시간 다 돌릴 것인데요

Part5,6 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별도로 교재를 사서 3일에 1번씩이라도 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무조건 LC 몰빵 + RC 는 1회.

이게 나은지 고민이에요.




그리고 이동하는 시간이 별로 없긴한데 (거의 집 에서 공부)

LC 를 굳이 이 기간에 복습한다면 Prep 북을 돌리는게 낫나요

아니면 파고다 끝토익 에서 틀린 것 위주로 싹 듣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