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오늘 파고다 끝토익 LC 1권에서 맨 마지막 10회는 정말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ㅠ
Part3, 4 풀다가 완전 멘붕이었는데 의외로 4는 찍신이 강림한 것 같고
3는 그럭저럭 제가 느낀대로 나온 것 같네요.
10회차 리뷰는 이제 들어갈 것인데, 시간이 된다면 4는 전부 다 리뷰해야할 정도로 망 느낌이었습니다
고사장에서도 이러면 어떡하나 하고 푸는 내내 조마조마했네요.
파고다 끝토익 1 권 푸는 내내 느끼는 것인데, 다른 성우분들은 괜찮은데 특유의 엄청 허스키한 남자 분 이 나오는데
정말 3 , 4 (특히 4...) 에 나오면 뭐라고 하는지 못 알아먹겠네요.
(해당 성우 나오면 흐름은 커녕, 거의 단어 가지고 조합해서 때려맞추는 수준입니다.)
오늘 점수는
9회 TEST + 넥서스 8회
Part1 1개
Part2 4개
Part3 3개
Part4 4개
이건 그냥 제가 느끼기엔 평소 푸는 대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나마 요번에 Part2 는 풀면서 나름 감이 온 것도 같은데
10회 풀면서 아 역시 어렵다 느꼈어요.
Part7 13개.. (어제랑 똑같네요.. ㅠ)
(★ 혹시 RC 에서 제가 마킹까지 하고 하는 거로 50 분 잡는 게 벅찬 것은 아니지요?)
교재보면 75분이라는데
Part5,6 합쳐서 15 분인가 20 분 해야하는 거로 치면... 거의 50분 내로 해야할 것 같아서
50분으로 잡고 하기는 하는데 이게 막 호떡집에 불난 것처럼
급급하게 풀다보니 실수가 잦은 것 같습니다.
오늘 보니까 특히나 급할 때는
맨 밑에 문단 보고 마지막 문제 답부터 찾으려고 했는데
그 방법 쓰면 안될 것 같아요.
형광펜 리뷰 하다보니 훨씬 전에 이미 답이 나와버려서 해당 문단 안 읽어도 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물론 실제 토익에서도 그런 지문이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번째로 방금 전에 43분 간 푼 LC (파고다 끝토익 1 권 10회 마지막)
Part1 2개
Part2 2개
Part3 6개
Part4 1개
(ㅠ.ㅠ 지금 리뷰하고 있는데 1문제는 답을 잘못 마킹했네요)
제가 Part2 에 약간 강박관념 같은 게 있었는데 다 들어서 맞추는 그런 강박관념이요.
그런데 그게 보니까 아니더라구요.
어차피 제가 원하는 점수대로 가기 위해서는 오답 소거만으로도 어느 정도 커버가 가능한 것 같아요.
대신 질문은 무조건 잘 들어야 하고, 그거 토대로 A, B, C 나올 때
Where - R
When - N
How - H
Why - Y (Why don't you 같은 건 유의)
yes, no 이런 식으로 표기 해놓고서
R - A(R), B(N), C(H)
이렇게 뜨면 A 고르고 이런 식으로 그냥 맘 편하게 해야겠습니다.
너무 강박관념 갖고 하려니까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저 방법은 여태까지 계속 써왔습니다.)
Part3, 4 는 10회가 가장 어려웠던 것 같아요.
이게 마지막 부분에 있는 문제라서 어렵게 꼰 것인지
제 실력이 형편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역대급으로 어렵게 느껴지네요...
오늘은 파고다 끝토익 2권이 도착했습니다.
4월 30일 까지
목, 금, 토, 일, 월, 화, 수, 목, 금
이렇게 총 9일 남았지요.
어차피 하루에 2회 풀 때도 있고 Prep 북을 해야할 때도 있으니
그 안에 알차게 정하면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이
아무래도 단어는 가장 중요한 것 같아서 외우기는 하는데요
요 근래는 제가 모의고사 풀고나서
틀린 경운은 그냥 그 지문이나 LC 에 있는 단어 해설집에 있는 걸 다 공책에 적고 그랬는데
이게 너무 시간 낭비 일까요.
(어차피 왠만한 건 아는 단어라서 다음에 볼 때 거의 다 걸러지긴 합니다.
다만 장점이라면, 거의 계속 단어들이 번갈아 가면서 나와가지고 쓰다보면서 더 각인이 되는 부분도 있긴 해요.)
+ 그리고 시간관계상 현재는 틀린 문제만 리뷰하고 있는데요,
대신 그 외 문제들은 단어를 단어공책에 옮겨적는 식으로 하긴 했는데
이건 중단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계속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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