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서관이 휴관일인지 모르고 가서 낭패를 보고
다른도서관에 갔으나 시험기간으로 급식충들이 너무 많아서 어쩔수 없이 카페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카페마져 너무 시끄러워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파트6가 허접합니다 ㅠㅠ 죄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