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익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해보려는 군인입니다.
저에 대해 소개를 하자면... 저는 영어학원을 5년 정도 다니어서 영어에 대해 문법이나 단어 등 전반적으로 감은 있는데, 하나하나 완벽하게 알지 못하고, 실력이 항상 그곳에서 머물러있는 상태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토익 시험을 본 것이 13년도 3월이고, 당시 RC 260 LC 262 나왔습니다.
그 당시 지방에서 토익학원을 다녔지만 열심히 공부 하지 않았고, 사실상 토익공부 백지상태로 시험을 쳤었습니다.
이제 복학 전에 마음잡고 3달정도 죽기살기로 공부해보려고 하는데요.
제 고민은! 해커스 인강을 들으려고 하는데 흔히들 말하시는 파랭이 빨갱이 노랭이 로 시작을 해야하나...
해커스 토익 스타트로 시작을 해야하나 참 고민입니다... 
한가지 교재로 끝장을 보고싶어서... 파랭이 빨갱이 노랭이로 시작을 하려고 하는데... 바보같은 생각인가요??...
파랭이 빨갱이 교재 설명을 보면 기초부터 실전까지라는데... 막상 해커스 사이트에 들어가면 850점수 단계로 교재가 
선정되어 있어서 계속 걱정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해커스 토익 스타트로 시작을 한다면 인강 완강 후 또다시 빨갱이 파랭이를 들어야하는것인가요?
계속해서 자만하고 섣부르게 앞선 단계를 선택하는 것은 아닌가...고민입니다..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