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에 전문가들이 많다고해서 혹시 토익도 있을까해서 들어와봤는데,

토익요정님 덕분에 좋은 학습법 배워서 그대로 해봤습니다.


이 글은 내일 시험보기 전에 토익요정님에게 최소한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그리고 응원을 바라는 글입니다. (공부 후기)


아마 원하는 점수가 나올때까지 저는 신토익까지 이어서 공부할 것 같습니다.


제 지금 점수는 700점 후반입니다.


리뷰는 파트 5,6 하루에 52문제씩 20회분 총 1040문제를 리뷰했고, (화질은 다 안좋아서 죄송합니다.)



리뷰 정리했습니다.




20회를 거치면서 문제 맞히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만, 문제 유형을 생각해볼 때, 20회 안에 다양한 문제를 내주려는 취지인지

풀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고..(아니면 제가 노력이 부족했던 것일 수도) 어찌됐던, 그 결과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오답노트를 만들었고 내일 시험보기전까지 계속 볼 예정.




그리고 이번주에는 최종으로 실전 모의고사 4회분을 사서 하루에 L/C , R/C 1회분씩 4일 실제 시험처럼 봤습니다.


L/C는 그래도 R/C보다 비교적 점수가 잘나왔었는데, 실전모의고사 풀면서 틀린문제를 받아쓰기랑 따라읽기 했습니다.


L/C는 토탈 -20개정도.

R/C는 토탈 -15개 ~ -30개 왔다갔다.

(800 넘길 수 있을까요..)


파트 5 최소 -4개 에서 최대 -9개

파트 6 최소 -2개 에서 최대 -4개


영어단어는 해커스보카 30일치 외웠고,


해커스 무료인강 들으려다가 의지부족?(시간부족이라기엔 양심에 찔려서)으로 7강까지 듣고 못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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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점. (이라기 보다는 나의 부족했던 점.)


리뷰하면서 아쉬웠던거는 파트 7에 대해서 토익요정님이 공부법 따로 올려주신 것 같은데, 그거를 모르고 그냥 파트 7은 일주일 전부터

많이 틀린 지문 전체를 그냥 해석하고 모르는 단어 정리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파트 5,6 집중하다가 파트 7 풀려니까 뭔가 감을 잃은 듯한 아쉬운 느낌. 시간배분이나, 문제 푸는 요령 익히는 것.

단어도 많이는 아니지만 막힐때가 많고 해석할때 뭔가 집중해서 쭉 해석이 안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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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았던 점.


그래도 700점 후반이지만, 파트 5,6은 감에 의해서 맞겠지 하는거 찍었었는데


토익요정님이 해주신 방법 쓰면서 뭔가 점차 정확하게 아 이건 안다, 모른다. 이게 명확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속도가 항상 좀 부족한감 있었는데, 모의고사 풀때는 L/C끝날때 스톱워치 누루고 R/C40문제까지 18분. 쏙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건, 혼자 공부를 하더라도 뭔가 하루 할당량, 내가 뭘 공부해야할지 정해져있고


그리고 리뷰하면서 내가 어떤 문제 분야에 취약한지 조금씩 알게 되는 느낌. (그래도 노력부족으로 극복 못한것 같은 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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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감사합니다.


잭팟 터져서 달성 리뷰 써드리고 싶습니다.


못보더라도..신토익 물어보러올게요..ㅠㅠ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