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오니 지워져있네ㅂㄷㅂㄷ


오전 10시반이긴 한데 아마 대학생이나 휴학생, 졸업생 천지일듯. 저도 그렇구요.


9월 복학전까지 알바도 하지말고 토익공부만 하라고 부모님께 말을 들어서 시간은 남거든요. 공익하면서 2년동안 토익 스타트 해커스꺼 rc, lc 두번씩 풀어봤고 영단기랑 해커스 rc를 한번은 그냥 인강들으면서 풀고(해커스 무료강의, 영단기는 정재현강의)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번더 모든문제 토익요정님 방식 리뷰하며 한번 더 풀어봤습니다. 이때 기준으로 lc295 rc320인가 그랬을꺼에요. 


그 뒤에는 최근 흰둥이 팟5&6 다 풀고 완벽리뷰 했구요. 흰둥이 파트7 들어가기 전에 정재현 파트7강의 다시 들으면서 어휘 정리랑 파트7 정리 다시하는 중입니다. 시나공 어휘5&6도 조만간 풀 예정이구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토익 스터디 같은 경우에 단어시험&수업에 관한 토론같은걸 한다고 인터넷 치니까 나오는데 벌금도 있는것 같고 낯가림이 심해서 뭔가 무섭네요.


사람마다 의지만 있으면 스터디 할 필요없다, 스터디 하려고 학원간다 반응이 제각각인데 가야 할지가 고민이네요. 스터디 자료같은걸 준다고 하니 그건 좀 끌리긴 한데ㅠ


토익 스터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