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학원 강사들이


온갖강의 책등으로 


쉽게풀기 빨리풀기 기법가르치고 그러다보니


평균점수가 대폭 올라갔고


그래서 변별력이 떨어지니


ets에서 더 어려운 신유형 계발하고 난이도를 높힌건데 



그렇다는건 신유형이 아니고 계속 쓰는 유형일 경우에도 난이도를 높힌다는 의미같다 




결론적으로 갈수록 어렵고 함정이 높아져서 짜잘한 공식 기법같은건 점점 안통하게 되고 


지문을 다 읽어야하고 고도의 단어 문법실력이 필요해지고 


테크닉보다는 영어자체를 잘해야만 한다 



결국 몇년전에 나왔던 이익훈 1200제라던가 기타 어려운책들이 시대를 앞서간거지..


몇년후 결국 난이도가 그런책들처럼 어려워지니까 ..




이제는 일반적인 토익강의나 책으로 준비해서는 한계가 있고 


ets자료로 토익문제유형도 알아야 하지만


고난도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정리해야 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