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현 파트56 인강 끊어서
스텝1인 9장까지 공부한 상태입니다.
문법이 어설픈 부분 많이 고치고 있습니다.
노랭이 800단어까지 죽어라 외우다보니 어휘에서 강한?면을 찾아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를들어 4형식 수동태 동사뒤에 목적어가 오면
보기에 비슷한 단어를 가진걸로 내놓으면 헷갈리기 쉬운데
3초만에 아 4형식 단어네 바로 찍고 넘어갈수 있어서 시간절약이 많이 됬습니다.
문법이랑 어휘가 연동될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4분10초만에 풀라고 되어있는데 시간은 넉넉했습니다
다만 문법을 풀때 시간이 정말 없는데
저같은 경우는 전체해석을 한번해보고 답을 찾았었는데
요즘엔 시간 절약을 위해 문장에 단서보고 바로 답찾는 요령만 쓰고있습니다.
정재현 쌤도 빈칸의 한문장 정도는 해석 하라는 군요
다음주면 신토익 이네요

신토익전에 정재현 스텝2까지 끝내고 총정리후 마지막 구토익을 보겠습니다.

요즘 토익이 어휘력이 상승되서 그런지 노랭이 900단어까지 봐줘야되는지 걱정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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