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정형
토익요정님한테 3월초에 교재, 공부법 추천받고 근 두달 간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해석같은 경우 처음에는 완벽히 해석되는 지문이 손에 꼽을 정도였는데, 이제는
지문에 모르는 단어가 많지 않는 이상, 대부분 완벽히 해석되고 주어,동사가 어떤 건지 정확히 보이더군요. 속도도 처음보다 많이 붙은것 같습니다.
지금도 직독직해는 계속 진행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토익요정님이 추천해준 스타토익56을 다풀고 같이 실려있는 모의고사를 풀다가 문득 느낀게
토익이 해석상으로나 느낌으로나 '이게 맞다'라는 확신이 들어 자신있게 답을 골랐는데, 막상 채점이나 풀이를 해보면 그렇지 않고 오히려 오답으로 먼저 소거한
선택지가 답인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특히 파트6의 어휘문제가 그렇습니다. 분명히 선택지의 어휘의 뜻을 다 알고있고 빈칸에 넣어 해석을 해도 잘 되는데
막상 해답을 보고 해석을 보면 전혀 제가 생각한 해석과 다르게 되있더라구요;;; 이건 전적으로 해석하는 제 잘못인가요?
요새 RC를 풀어보면 문법 쪽보다 어휘쪽에서 많이 틀리는것 같아요...
어휘문제는 따로 시간을 내서 할까요? 아니면 지금같이 문제를 풀며 모르는 단어를 채워간다는 느낌으로 계속 할까요?
질문이 많지만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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