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지거국 문과 휴학생입니다. 


수능은 6등급이고 영어 단어도 모르다가

작년 9월부터(11월제외) 2월까지 학원 다녔고

3월,4월은 디씨 토익갤러리에서 파트56만 끊어읽고, 하나 하나 해석하고 문법포인트 쓰라는 방식대로 해서


그나마 지난달 시험 엘씨390 알씨365 맞았는데요.






원래 문법 기초가 전~혀 없던지라 아직도 많이 틀리네요.

신토익 또 개정되면 또 새로 배워야하고 질질 끄는 것 같고,

앞으로 공기업 준비 때문에 다른것 도 해야할게 많아서 800점만 넘기려고 합니다.!


남은 시간동안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현재 가지고 있는 교재는

해ㅋㅅ 정규반 파트56문제 - 다 풀음(끊어읽기등등)

해ㅋㅅ 정규반 파트7 / 엘씨 부교재

해ㅋㅅ 천제 3 공짜로 받은 문제집 있습니다.



현재 하는건


파트56 - 문법정리 된 것만 보는 정도고

LC - 아침에 도서관 와서 부교재로 모의 1회분 100문제 풀고(속도 1.2~1.3배로) 

        리뷰하는데 겁나 많이 틀리네요 거의 20문제 가까이..

파트7 - 1회분,또는 분야별로 정해진 시간으로 맞춰 푼 후, 틀린문제 위주로 형광펜 리뷰를 합니다.



어떤식으로 해야 좋을까요?

파트2는 틀린문제 답 모르는채로 다시 풀기 - > 쉐도잉

파트3,4 모른채로 다시 풀기 - > 스크립트 따라읽고(3번정도) ->3번 정도 쉐도잉 하는데 괜찮은건가요?

부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