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고 암기하고 정리해야 한다
그게 느린듯해도 가장 빨리가는길인듯
토익이라 치면 토익에 자주나오는 문법 단어 숙어 표현만 알면 되는거같아도
매시험이 똑같이 나오는거도 아니고
그런식으로 공부해선 조금만 변형해도 점수가 확 내려가버리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
내가 토익공부를 하고 여러가지 자료를 보고 내린결론이다 ..
문법 단어 숙어 표현 구문 용법을 따로 공부하면 안되고
같이 공부해야 하고
이것들을 여러가지 각도로 보고 정리해야 입체적인 이해가 가능해서 변형한 문제도 이해하고 풀수가 있다 ..
체계적으로 정리하되 입체적으로 연결을 시켜야 된다 전체적 틀을 잡고 기본적인것에서 나열을 체계적으로 논리적으로 해야하고
중간중간 정리를 한번씩하면서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재정리하고 이런작업들을 많이 거쳐야한다 ..
단어를 보면 관련단어 숙어 구문 용법 표현 문법등을 알아야 하고
문법을 보면 관련단어 숙어 구문 용법 표현을 알아야 하고
단어책을 보면 예문이 적은데 많은 예문을 인터넷을 통해 파악하고
그것으로 연관된 단어 숙어 구문 용법 표현 문법을 파악해야하고 단어가 어떻게 쓰이고 어떻게 확장되가고 변형되는지 파악해야한다 ..
문법책을 봐도 설명할때 예문이 적은데
인터넷이나 다른책을 통해 많은 예문을 접해서 연관된 단어 숙어 구문 용법 표현 등을 파악해야한다 ..
문법을 봐도 문법이 어떻게 사용되고 다른문법과 연관성이 어떻게 왜 있고 어떤단어 숙어 구문 표현과 어떻게 왜 관련이 있고
기타등등 이러한 것들을 파악해야한다..
실제로 입과 귀로 대화를 하는것을 문자로 표현한것이 인터넷에 있는 수많은 영어문장들이고
그것이 체계적으로 학습에 효율적이게 작게 정리해놓은게 시중의 수많은 영단어 영문법 영어용법등의 책들이다
그런책들이 학습에 효율적이고 장점이 있지만 책몇권의 내용만으로는 문장도 부족하고 영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알기에 부족한게 너무많다
무작정 그런책들을 보고 이해하고 암기하기도 어렵고..
결론은 저런책이나 강의몇개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니
단어나 문법을 인터넷에 쳐보면서 관련된 문장과 표현 단어 숙어 구문 용법등을 보고 그 안에서
문법 패턴 조합 규칙 논리구조 등을 스스로 파악하고 이해하고 정리해가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
스스로 이러한 것들을 안하면 한계가 있다..
인터넷이 아니라면 책을 여러권보면서라도 스스로 능동적으로 사고를 굴려가며 파악 이해 정리를 해나가야 한다 ...
이는 수학과도 비슷한데 결론적으로 암기력 사고력 논리력 추론력 분석력 응용력 등이 필요하다
워킹메모리도 필요한데 여러가지 것들을 인지하고 이해하고 여러가지 조합으로 연결하고 변형시켜 원하는것을 만든거나 찾아내고
그 변형을 통해 논리 법칙 패턴 체계 본질 목적 역사 스토리 등을 파악하는것이다
이는 위에 적은 각종 력들과 연관성이 높다
결론은 계속해서 연결하고 빼고 변형시키고 그러면서 다른걸 찾아내고 논리 공식 패턴 의미등을 찾아내고 정리해가면서
끊임없이 정보를 접하고 사고를 굴려가며 이해하고 암기하고 사고체계와 지식의 범위를 확장해가야 한다는것이다
생각을 계속해서 강하고 빠르게 해나가야 한다는것이다 ...
그걸 위해 구조적인 논리와 사고의 틀이 여러가지가 필요하고 예를들어 육하원칙 같은. 필요한데 없거나 모르면 스스로 만들어내야 하고 ..
결국 개념을 파악해야하고 저걸 실행해서 성과를 얻기위해 체력이 좋아야 한다....
좋은 글 고맙다 ♥
옳소 체력과 더불어 머리도 좋아야하고 책 살려면 돈도 필요하다 책값도 무시 못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