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는 오히려 신토익 들어와선 독해력이 되니까 더 할만하더라구요. 새로 추가된 유형도 할만하구요.


근데 lc는 원래 못했는데 추가된 유형은 다 틀리네요. 사실 이때까지 한게 영단기 유수연쌤 강의 반쯤 듣고 토익 전 5일동안 빡시게 팟3, 4 프렙북 다 푼게 끝이긴해요.


rc랑은 달리 lc는 금방금방 풀어서 그런데 한번에 많이 푸는게 좋은게 아닌건가요? 그냥 하루에 모의고사 하나정도면 충분할까요.. 프렙북도 3~4시간씩 이틀이면 파트하나 끝 내더라구요. 토요님 말대로 리뷰도 하고있구요.


근데 왜 이리 안들리는건지ㅠㅠ 돌아버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