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이다. 누군가 "지금 아주 잘 하고 있다."라는 말이 정말로 힘이 되는거 같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전치사/접속사 구분'이라는 미션이 떨어졌다.
1. 문제풀고 매기기 - 역시 풀고 매기는 재미가 솔솔하다.ㅎ
2. 주어동사표시 - 특별하게 헷깔리는게 없었다.
3. 끊어읽기 - 전치사 앞에서 끊어 읽기가 잘 안되는 걸 알았다. 특히 동사가 다 읽어야 되는지 아니면 전치사 목적어로 읽어야 되는지
4. 어휘체크 - 생각보다 비스므리하게 외우고 있는 단어들을 정확히 읽도록 노력 했다. 특히 day5, day6에 outline문제가 나왔는데 해석하는게 달라서
잠시 혼돈스러웠지만 의미는 통하니까ㅎㅎ
5. 문법포인트 찾기 - 동사로 생겼는데 명사로도 쓰이는게 답안지에 보였다. 전치사/접속사 구분에 더욱더 힘써야 겠다.
요정님 오늘은 day 1,2,3 직독직해하고. day 4,5,6 공부 했는데.. 복습 안하고 앞으로 전진하면 되나요???
복습은 우선순위에서 밀린다. 나중에 리뷰한 것을 읽어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토익은 비슷한 패턴의 문장과 어휘가 계속 반복해서 나오므로 꾸준히 문장구조분석+직독직해+해석쓰기를 하다보면 절로 복습이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대신 한번에 완벽하게 리뷰하는게 중요하다. 계속 전진이 답이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