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모의고사는 거의 1등급 간혹 2등급 나왔고

고교 시절 텝스 응시했던 결과 600점 중반 대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3년 전 치룬 수능 이후로 영어를 거의 한 번도 안 했어요.

그리고 토익 응시 경험은 없습니다.


인강을 수강하려는데 600+반 700+반 이런 식으로 세분화 돼 있더라고요.

솔직히 600점, 700점은 넘을 것 같긴 한데,

제가 고교 시절부터 영어는 감으로만 했던 터라 기초부터 해야할 지 아니면

바로 문풀을 비롯한 실전 단계로 시작해야할 지 감을 못잡겠네요.

특히 문법은 주어 동사 이상으로는 사실상 개념이 없어서 이 부분이 특히 갈등을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