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점수는 685점(LC 350 RC 335 ) 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작년 10월점수입니다.

그게 첫토익이자 마지막 토익이었습니다. 사실 그때도 공부를 3달정도 했더니 나온 점수였구요. 시험보고나서 LC를 전부 감으로 풀어서

500점 나오면 다행이겠다 싶었는데 685점 나오더라구요. 심지어 LC가 더 높게 나온것이 의문입니다. 외국어 수능,6,9 모평은 3등급이긴 했습니다만.

 ( 토익공부를 당시 열심히 하지는 않았습니다..ㅜ하루 6시간 주5일정도 한듯.. LC는 PART1만 다하고 2는 절반만 했음.)


 당시 해커스토익파랭이 RC 로 공부했고 인강 결제해서 들었었는데 개인 사정상 10월 까지 공부

하고 못했었습니다. 그 때 40몇강정도 , chap 22개중 chap15(부사)까지만 인강듣고 공부하고 시험

봤었습니다. 문법강의 처음 들을 때 문법에 대해 아예무지했었습니다. 지금도 사실 좀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는데, 예전보다 무지하지는 않은 정도 입니다. 보면 살짝씩 기억은 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 방학내(6말~8말,9초순)에 880점이 목표(최소850 목표)입니다. 무조건 맞아야 하는 점수입니다 . 최소850

( 지금 실력은 685점도 안나오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10월 토익당시 PART5 40문제중 11개 틀렸는데 그때보단 문법이 기억이 안나므로 )


지금 있는 책 얘기드립니다.


영단기 신토익 RC / LC 기본서 주홍색

해커스토익 RC 파랭이 (전면개정판) 최신개정판 X

해커스토익 LC (2015최신개정판)

해커스토익실전 100제 1 (구토익 )


제가 해커스꺼 하면서 느낀게 강의는 좋은데 저한테 책이 좀 안맞는거 같더라구요.


지금 계획2가지 있는데 피드백좀 부탁드립니다.


1. 일전에 RC 전면개정판 문법강의 남은거 싼가격에 연장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연장하고 전부완강한다음(20몇강 정도 남음, 전치사~병치,도치구문) 이전에 문법강의 듣고 노트정리해놨던거

(40몇강 분량-노트 2권 좀 덜됨 / 보면  문법 바로 이해할 수 있게 적어둠. )

회독하면서 문법 익히고 예상강의 몇년치 뽑아서 풀어보고 문장분석하고 하면서 RC 공부하는 거랑


2.  일전 문법강의 연장해서 다시 듣고 이전 노트정리 복습하면서 문법익히고, 영단기 신토익RC교재 다 풀어보고 문장분석하면서 RC공부하는건데

(LC 계획은 도저히 몰겠음... 해커스토익 LC는 저한테 너무 어렵더라구요 .. 인강이 좋을지 독학이 좋을지 어떤교재로 할지 조언좀. LC 솔직히 아무것도 안들리는데 키워드만 듣고

감으로 때려맞춘거 ㅜㅜ )

 

3. 학원.. 근데 이미 인강들어놓고 노트정리 해놓은거 복습도 안해놓고 또 처음부터 듣는게 효율적인지 잘 모르겠음.. ( 서울 X 지방임 )




뭐가 좋을까요? 지금 현상황에서 제 목표에 맞는 방법 추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