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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L

 

첫시험 770점 받음.

듣기 공부 아예 안하고, 유형도 모른 채 독해 주홍이만 풀었음.

듣기 솔직히 반이상은 다찍고 독해도 10문제 아예 못 풂.

왜 770점이 나왔는 지 그저 신기했던 시험

 

토익 첫경험을 하고,

듣기가 하나도 안들렸고 너무 어려웠음.

수능 듣기보다 훨씬 어려웠음.

근데 독해는, 지문도 쉽고 뭔가 쉬운데, 근거를 찾는데 시간이 쓸데없이 오래 걸린다는 느낌?

그리고 중간까지는 스무스하게 풀다가 후반에 집중력이 확 떨어져서 문제를 다 못푼다는 걸 알게됨.

 

그래서 아 문제를 조져야 겠구나 하고

ETC 실전서 듣기를 구매하는데..

이후 듣기만 조져야겠다 생각하고 듣기를 조짐.

듣기 80 독해 20 으로 듣기는 ETC 실전서 독해는 주홍이 풂.

 

그리고 시험 4일전에 가족여행 갔다오고 귀국 다음 날 바로 시험 봄

결과는 첫 시험보다 더 조짐. 어이가 없었음. 공부하면 점수가 떨어진다니?!!

 

하지만 수능 영어 100 맞은 기억 뽕을 외치며 토익은 만점이 목표다 하면서 마음을 다졌음

그리고 실전서는 바로 버리고 ETS 종합서 듣기랑 주홍이 다시 조짐 (주홍이 2회독)

 

그리고 세번째 시험에서 의문의 900점 맞음

 

 

공부법

 

LC

LC 듣기는 문제든, 받아쓰기든, 이런 순서로 공부했음.

ETS 듣기 종합서에는 받아쓰기 같은 게 있어서 다 했음.

 

한 세트 듣고 문제 품/또는 받아 씀(받아 쓸 때는 안 들리면 다시 들어도 됨, 일단 끝까지 다 쓰는게 목표) > 틀린 거 확인 > 한 세트 전부 다시 들음, 확실하게 아는 거는 스크립트 보면서 들음, 틀린거나 애매한 거는 스크립트 안보고 들음 > 확실하게 아는 거는 넘기고 틀린거나 애매한 거 다시 풀어보고 근거 확인 > 틀린거나 애매한거 스크립트 보면서 다시 들음 > 이렇게 하면 한 세트를 두번 들었지? 그리고 한 세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1.3배속이나 1.4배속으로 스크립트 보면서 들음.

 

이런 식으로 듣기 ETS LC 1234 다 조짐. 그리고 중간중간 모르는 어휘 등장하면 반드시 단어 노트에 적어 둠. 이건 필수임.

그리고 발음 x같은 거 특히 주의함. 예를들어 awning 은 뜻도 모르는데 발음도 x같아서 듣기할 때 너무 혼동됐음. 이런건 꼭 적어두길.

 

RC

RC는 주홍이를 풀었다.

어법 파트가 약 15day고 독해 파트가 약 15day 해서 총 30day 구성인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

걍 순서대로 보면서 개념 공부한 거 문제에 적용하면 될 듯.. 나는 어휘 공부는 넘겼음. 거이 수능 수준의 어휘라서..

대신 모르는 단어는 항상 노트에 따로 적음. 틀리는 문제는 별표 치고 왜 틀렸나 고민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