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 후반이나 만점 노리는 학생인데

다들 토익문제가 "거기서 거기지"라고 생각하는데

내 생각에 세 회사 모두 각기 따로 노는 기분이야, 토익을 바라보는 관점이 너무나도 달라

뭐라할까... 출제자가 자기주장을 많이 한다고 표현해야 하나?

영단기, 해커스 실전 1000제는 쓸데없이 토익에 없는 단어 나오고, 완전히 비틀어서 내는거 같고


해커스는 처음부터 indicate, suggest문제로 시작해서 동일한 유형으로 끝나는 문제인거 같아..

일부로 시간을 많이 끌게 함. propose, main idea, 고유명사(주인공말고) 문제는 상당히 적은느낌이야


토익요정 누나 말대로 ETS 교재도 산 사람인데, ETS 첫 회 풀어보니까

뭔가 쉬워보이는데 채점해보니까 내가 모르는데서 틀린게 있음..

분명히 나는 토익을 오래 판 사람인데




ETS는 뉘앙스를 엄청 많이 강조했다는 느낌이 들었어, 구토익을 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보통 영단기 + 해커스는 어떠한 특정한 문제가 있으면 접속사, 전치사, 접속부사만 따로 모아서 소거하고

해석이나 특정 키워드만 잡으면 바로 답맞추고 무사통과하거든?



근데 ETS는 틀려. 뭔가, 이건 완전히 미국용 사고방식으로 푸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분명히 영단기 + 해커스 실전에서도 보던 문제고 항상 맞추는 문제인데, ETS는 틀리게 되거나 이런식이야

뭔가 문법에서도 출제하는 시야가 다르다고 해야하나? 1회 밖에는 안풀었지만 ETS는

가산 vs 불가산 문제, 접속사 vs 전치사 이런 대결구도가 아니라, 뭔가 너 이 미국 뉘앙스 아니? 이런 느낌이야

대결구도가 없는것처럼 보여



세 회사 모두 각각 다르다는 느낌 나만 드는거야?


만점에 가깝게 맞고 싶은 학생들은

모든 다양한 유형에 적응해야 하는걸까?


토익요정님


나 만점에 가까운점수 받고 싶어 특히 Part7이 난 약함, Part5,6는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