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5->940 두달 걸렸따.
푼 문제집
해커스 파랭이, 노랭이, 해커스 LC 1000제 1, RC 1000제 1,2
영단기 LC 기본서, 영단기 LC 실전 1000제
파고다 LC,RC 실전 5회
ETS LC 실전 10회분
교재 설명해준다
파랭이 -> 완독한 후 나중에 문제풀이하면서 부족하거나 까먹은 문법만 들춰보기. 근데 뒷부분 유사의미 단어들, 세트표현 어휘들은 개꿀이므로 다 외울때까지 계속 본다.
노랭이 -> 단어와 어휘가 실력이다. 한가지분명한건 노랭이만 완전히 다 외워도 1회분에 모르는단어 2-3개미만.
해커스 1000제 -> 수학의 정석 같은 느낌의 교재다. 푸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몇번 반복해서 보느냐가 중요함. 오답노트 필수로 만들고 계속 봐라. 토익 그 자체에 익숙해지게됨.
영단기 1000제 -> RC는 해커스 천제에 발린다. 하지만 LC는 최고존엄이다. LC는 영단기만 반복해서 봐라. LC는 영단기 1000제로 끝내라. 실토익 그자체다. 은혜로운 교재.
*근데 토익입문자는 이걸 처음으로 접하면 멘붕 올 수 있음. 난이도 좀 있는 편.
파고다 실전 문제집 -> 실제로 토익에 나온 기출문제들을 긁어모아서 엮은 문제집. 그만큼 토익단골문제들이 상당히 많다. 난이도는 쉬운 편. 다른 문제집이랑 병행 ㄱㄱ
ETS 1000제 -> 난이도는 천제 시리즈 중에서 제일 쉬운편. 입문자들이 토익시험 감 익히는데 좋음. 여러번 복습할 필요는 X
질문 1.노랭이 완전히 다 외운다는게 표제어 말고 800 900 완성단어도 말하는거임? 2.LC 공부법 어떻게 함? 쉐도잉 딕테이션? 3.하루 공부 분량 얼마나 함? 시간말고 양 4.천제 반복해서 보는게 중요하다 하는데 파트7같은 경우는 이미 내용 알텐데 어떤식으로 반복한다는건지?
노인정/ 믿던말던 교재추천글이니까 믿기싫음 안믿어도됨
ㅋㅋㅋ/ 1. 내가 말한 노랭이는 다른 부가책 말고 기본 보카책 말하는거임 그걸 다 외우고 나머지는 실전문제풀면서 나오는 모르는단어들만 따로 챙겨서 외우면 충분하다는거! 2. LC 같은 경우 나는 쉐도잉은 아예 안했다. 그게 안좋은방법이라는건 전혀 아니고 나랑 안맞았음. 나는 받아쓰기했다. 팟1 같은경우 핵심 주어 , 동사 등 답과 직결되는것만 캐치해서 받아쓰기 팟2는 어설프게 몇개만 들어서 대충 떄려잡는 해석하면 기복심해지고 ㅈ망하는경우가 많기 떄문에 무조건 full문장을 듣고 받아쓸때까지 반복. part3,4는 핵심 키워드,문장 받아쓰기.
3. 음..공부량은 막 변태처럼 많거나 그렇지않고 나는 매일매일 꾸준히했다. 음..처음 개념잡을땐 정말 이론위주로만 봤었고 어느정도 문법 완독한 다음에는 하루에 단어 하루차 분량 다 외우고 실전 LC,RC 1회분 다풀고 해석풀이 이러고 시간 남으면 단어를 더보던가 LC 복습을 한번 더 했다. 실전 1회분 푸는데 2시간 복습하는데도 2시간 단어 외우는데 1시간 + 알파 이런식으로 공부한듯. 하루 6-7시간 이상 공부해본적은 거의 없는듯
4. 아 그걸 언급안했네 ㅈㅅ. 난 팟7은 따로 철저히 문제 분석하거나 복습안했다. 내가 여러번 복습한건 팟5,6 전체 문제들이다. 팟7은 무조건 문제 많이 풀어보고 틀린문제가 있다면 왜 틀렸는지만 파악하고 넘어갔기 때문에 따로 복습이랄 것도 없이 문제풀다보면 요령생기고 팟7 자체가 비슷한 유형과 레파토리의 반복이란걸 깨닫게됨..팟7은 유형 익숙해지는 것과 직독직해능력이 8할인거같다.
아 토익완성단어가 1회차단어 뒤에 LC 랑 팟7단어 말하는거면 물론이다!! 그것까지 싹 다 외워야한당
조언 ㄳ 몇개만 더 묻자 5. 파트3/4는 말그대로 핵심키워드만 받아 적었냐? 아니면 안들리는 부분도 같이 함? 지금 LC에서 제일 노답인게 파트3/4 리뷰인데 문장 하나하나 다 리뷰하기에는 시간 엄청 잡아먹어서 안 들리는 구간만 계속 반복청취만 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 방법인지 모르겠다 쉐도잉은 일단 나랑 안 맞고. 6. 1회분풀고2시간 복습2시간이랬는데 상식적으로 복습 2시간이 어떻게 나옴? 915 나오기 전에 틀린거 좀 있었을텐데 그거 리뷰하는건 물론이고 어설프게 풀어서 맞은것도 리뷰해야할텐데.. 틀린것만 했냐?
5. LC틀어놓고 정지없이 받아쓰는거기 때문에 다 못적는다ㅋㅋ 원래 문제 풀듯이 문제랑 보기를 빨리 읽고(복습할때도 연습해야된다 이건)핵심적인 키워드,문장들만 받아적었다. 물론 그것만 딱 들었다기보다는 대화의 맥락같은건 전체적으로 이해하면서 문제에서 묻거나 해당되는 내용만 받아 적었음. 만약에 안들리는 부분이 있다면 스크립트 보면서 그 문장파악하고 왜 안들렸는지 피드백하겠지. 어휘나 단어를 몰라서 못들은건지 아니면 스피킹에서 아예 캐치못한건지. 후자의 경우 그 문장 자체를 외우고 익혀둔다.
6. 위 방법으로 LC는 복습 1시간 걸리고 나머지 한시간 정도 RC복습인데 5,6에서 틀린 부분만 먼저 복습한다.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오답노트 적고 등등.. 팟7은 그냥 틀린문제 체크만 하는 수준이라 대부분 시간 5,6 복습에 쓴다. 모든 문제 리뷰는 하루 날잡아서 하고 보통 그 날 그날 복습은 틀린문제만 복습한당. 어슬프게 풀어서 맞은것 또한 틀린걸로 간주한당. 당연히 처음에 점수 안나올때 RC에서 많이 틀린다면 복습 한 시간으론 부족하다.
팟3,4 할 때 처음부터 한개도 안틀리겠다거나 스크립트 전체를 다 듣겠다는 마인드는 버려야 한다. 한 지문당 문제 3개에 첫번째는 처음 1,2문장에서 캐치해내고 못들었다면 과감히 버려야됨. 다음 2번쨰 3번째는 핵심 키워드를 건져올리겠다는 마인드로 순간순간집중해야함. 복습도 똑같이 해야한다. 그런 다음에 전체를 다 들을려고 시도하면 훨씬 쉬울거다 왜냐하면 그 때쯤이면 문제를 많이 풀어보게 되고 다양한 상황에 많이 익숙해져서 전체적인 대화의 흐름파악이 되기때문에..
책을 저리많이 봤으믄 웬만한 빡대가리도 저기간에 저점수 가능할듯ㄷㄷ
파트5.6 문장분석할때 내가해설쓰고나서 맞춰볼때 1문제쓰고맞춰보고하는게낫나 아님 50문제정도 다하고 맞춰보는게ㅜ낫다 질문좀
음..해석을 싹 한다음에 해설집을 보고 비교해본다는 말이지? 안해본 방법이라 뭐가 낫다고 말하기가 좀 그렇다. 그냥 조언으로 하는말인데 해석하기전에 문장을 먼저 완전해부하는 연습부터 해야한다. 주어 끊고 관계절 따로 분류하고 본동사 파악하고 전치사구 따로 접속사절 따로 이렇게,, 이런식으로 완전해부하는게 가능하다면 해석은 저절로 된다. 해석이 어렵다면 그건 어휘가 부족하거나 문법이론 습득이 부족하다는거. 문장을 해부하고, 그 다음 해석을 해보면 훨씬 수월할듯!
그리고 팟5,6 특히 5에선 문제보기를 보고 이게 해석문제인지 자리문제인지 파악부터 해보고 굳이 해석이 필요없는 문법 자리문제 같으면 해석안하고 푸는게 정석!
1. 천제2 rc는 실토와 비교했을떄 난이도가 어떤가요??? 비슷한가요??대비하기 좋나여?? 그리고 천제1rc와는 실토랑 거리가 멀죠??
2. 팟5,6에서 맞은거는 볼필요없나?? 틀린거만 복습하면됨? 3. 그리고 천제lc2가 실토랑 거리가 조금있다고 하는데 이거 풀어도 좋을까??
해커스든 영단기든 실토익이랑 비교한다면 다 반영을 잘 해서 내놓기 때문에 실토익과 거리가 먼 건 없다. 굳이 꼽자면 실토익 대비 비슷한건 RC는 해커스 1000제1 > 영단기 1000제 > ETS 다. 해커스 RC 1000제 2도 보면 좋다. 여러번 반복하는건 1000제 1을 추천하고 더 탄탄히 다지고 싶다면 2풀기를 추천. 실토익보단 평균적으로 살짝 어렵다고 보면 된다. 실토익도 회차별 난이도 편차가 크기때문에 난이도로 비교하기엔 무리가있음..
2.나는 위에 언급했듯이 맞은건 그 날 복습에선 보지않고 하루 날잡아서 해커스 1000제 문제집 10회분을 싹 다 풀이했다 팟5,6만 골라서. 맞은건 그정도로 관리하고 틀린건 오답노트로 한번 또 다시 쫙 보게 되는거고. 이러면 자기도 모르게 문장분석능력이랑 토익에서 좋아하는 문법표현들이 어떤건지 눈에 들어온다.
교재설명 lc영단기 기본서도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