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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건아니지만고맙다는말전하러왔다
340받았을땐그냥 컨디션이안좋았다.. 시험내내 졸았고 잠을많이못자서 집가자마자 자고일어나니까 밤이더라 회의감도 많이 들고 그러더라 저때가 아마 영단기스타트랑 스타토익 좀봣을땐가?? 그럴거다 아마
내가 책이 영단기RC가 없어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쓰다가 걍 귀찮아서 5장인가6장부턴 걍 ETS종합서보고공부했다

340에서 그 다음시험본 545때는 그사이에 한창 토토에 미쳐있어갖고 공부 그렇게많이안했는데도 점수가 좀 나오더라 신기했다..

675나왓을무렵 시험에선 걍 다른건 없엇고 545이후부터 LC랑 RC 조금씩했다. RC도 사실 진도 다 못나가고 시험본거고 난 아직도 책 목차기준 파트5후반부내용 잘 모른다.. 아예모르는건아니긴한데 걍 드문드문하다.. 그러다가 기말고사랑 겹쳐서 학교시험 일~이주전부턴 계속 학교시험준비만햇다 전문대생이지만 수학 재수강듣는거 잘해야겟다생각해서 그거땜에 시간 좀 많이 뺏겻다.. 그러다가 시험이 목요일에 끝나서 그때부턴 다시 토익공부만하고 토익시험보러갓다.. 마지막에 세개남겨놓고 c엿나 a로 밀엇는데 두개맞앗더라 ㅋㅋ

사실 편입시험땜에 준비한 토익인데 막상 편입면접도 다가오고하니 무섭고 두려운거 투성이다.. 물리학과 갈건데 공부 잘할수잇을지 모르겟다 일년 휴학하고 수학이랑 물리 공부좀 하고 들어가야 진도따라갈텐데.. 하 시발 뭐가맞는지 모르겟다 내가 편입을하고싶은건지 아닌건지

당분간은 토익손댈일없겟지만 중학생때도 학교에선 끊어읽기 시키고 그랫어갖고 토익요정 공부법이 익숙치않다거나 그런건 없엇다.. 아무튼 시발 수고링 토익은그때그때필요한만큼만 하고 넘어갈란다

아 그리고 토익요정아 IELTS나 TOEFL에대해 아는거잇냐? 추천좀해주라 고맙다 사랑한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