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님 글보니깐
파트1: 빈출표현암기
파트2: 문제 후반이 아니라 문제 초반에 집중하기(동사를 반드시 듣기) / 보기의 ABC가 왜 각각 정답이고 오답인지 확인 / 틀린 문제와 정답 암기 / 따라읽기로 복습
파트3&4: 듣기 음성이 나오기 전에 질문과 보기를 해석하고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미리 추측하기 / 문제 풀이 => 채점 => 정답 모른 채로 틀린 문제 다시 풀기 => 틀린 문제 전체 지문 스크립트 분석(전문해석/어휘정리/질문키워드와 정답근거문장 형광펜 체크) / 따라읽기와 반복청취로 복습
이렇게 나와있는데 파트1은 패스하고 파트2 에서 따라읽기로 복습이 쉐도잉 하라는 건가요?? 딕테이션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파트34 에서 전체 지문 쭉들어보면서 안들리는 문장체크 -> 모르는 단어 암기 -> 쉐도잉 이방법 어떨가 여쭤봅니다
전문해석 하고 들으니깐 이게 지문을 알고 듣는거라 해석능력만 키우는건 아닌가하고 생각됩니다
실토에서 파트234 각각 10~12개씩 내외로 틀려요 7개까지만 줄이고 싶습니다
딕테이션도 효율적이다 / 그 방법도 문제 없다. 전문해석하고 들으면서 파트3&4 지문 유형에 익숙해지고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학습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