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서는 시간 소모가 심하다
기본서로 하는 강의나 독학은 가급적 하지마라
기본서 안쓰는 기본 강의와
스킬 강의를 듣는게 차라리 낫다

강의로 기본기와 토익 스킬을 배우면
유형이란게 어느정도 감이 올거다
그리고 시험쳐서 600 ~ 700나온다 싶으면
무조건 천제 붙잡고(여기서 주제파악 못하고
좆ㅋ스 123, 좆ㄷ기 12 잡지마라 이건 800후반에서
900초반들이 900 후반 맞으려고 푸는거다)
니가 배운 기본기와 스킬을 이용해서
rc는 20번 생각하면서 리뷰하고
lc는 20번 생각하면서 들어라

900점대 안나오면 조상탓해라

그리고 파트1이랑 파트2할때
오답 거르고 공부하는것들 있는데
신토익은 뭐가 오답인지 거르는게 중요하다
오답도 리뷰해라
하지만 오답보단 정답을 더 자세히 리뷰해라

그리고 파트2 공부할때 문제의 전명구 까지
리뷰하는 바보들 있는데
전명구는 그냥 흘려듣기식으로 리뷰해라
문제 앞부분의 의주동목 까지만
다들어도 다 풀린다

파트34는 거의 만점노리는 놈들은
신유형 "~~~~" 때문에 전문항 전지문
완벽 리뷰해야하고

적당히 900 초반 노리면
답이 될만한 문장만 집중적으로 듣고
나머지는 답과 거리가 있는 문장은
적당히 흘려들으며 리뷰해라
어차피 파트 34는 다듣고 푸는게 아니다

글고 보카책 보는 ㅂㅅ들 있는데
토익의 보카는 기본강의와 스킬강의
+천제 20번 리뷰하면
저절로 어휘가 뇌에 탑재된다

특히 보카책은 900점 초반들이
900점 후반 맞으려고 보는거다
보카책 볼시간에 지문하나를 더 보거나
지문하나를 더 들어라

요약-보카책과 두꺼운 기본서 강의, 독학에
시간 때려박지말고
기본서 없는 기본강의, 스킬 강의, 천제 수십회독으로
2달만에 900초반 맞고 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