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적게 투자해서 더 높은 성과를 얻었다면


자랑할 만한 일이고

어느 누구보다 본인이 대단하다는 사실을, 본인 스스로가 알고 있을텐데


왜, 굳이 자신의 대단한 업적을 모르는 척 남에게 물어서 확인받으려 하는지 모르겠다.



"첫 토익에 이정도 점수면 잘맞은거냐?"

"독학으로 600→900인데 이정도면 괜찮은거?"

"20일 공부해서 900 넘었으면 잘한거냐?"


이건 겸손한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기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