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토익은 글케 어려운 어휘나 문장구조, 발음같은 것으로 시험자를 낚으려는 것보단 순수하게
이놈이 최소한의 영어실력을 갖췄느냐를 묻는 시험이라고 생각한다
내 조언은 이러한 관점에서 작성한 것이기 때문에 이견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줘랑
1. 보카
보카는 ㅈㅈ토익 보카 추천한다. ㅎㅋㅅ나 ㅇㄷㄱ 보카 서점에서 봤는데, 뭔 보카책이 앞에는 좀 상세하게 써놨다가
중요하다 싶은 어휘를 예문도 없이 뒤에 다 몰아서 작성해 놨더라.
내 생각엔 보카는 쓰던놈들의 용례를 잘 알아두는데 낯선 영어단어를 연습하는것 보다 좋다고 생각한다
reimbursement이런 단어는 토익때마다 빠지지 않고 나오는 낯선 영어단어지만 이런 핵심 어휘 외에 대부분은
걍 문맥상 때려 맞춰도 될 단어인듯함.. 반면 deliver가 연설하다라는 의미, X rate가 X에 관한 일인당 요금 이런것은 예문을 접하지 않는 이상
어 뭐지?하고 한번은 긴가민가하게 되잖아
ㅈㅈ보카 900점 이하까지 2000단어던데 그거 제대로 외운다기 보단
낯선 구문들 밑줄쳐가면서 한번 노트에 적었었음.
그후엔 기출 풀고서 이건 잘 해석안되던데 하는 문장들을 문장 단위로 노트에 한번씩 적었었음
또 내 이건 개인적인 견핸데, 영어라는것을 잘하려면 한글도 잘해야 하는 것 같더라
영어 단어책에 써져있는 한자어중에 이게 뭐지 긴가민가한 것들을 네이버 사전에서 일일히 찾아가면서
뜻을 적었었는데, 이게 단어의 정확한 뉘양스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줬던거 같다
오바한답시고 영영 옥스퍼드 사전 찾아봤었는데 그건 시간낭비가 너무 커서 그만둠
2.문법
난 걍 실력이 꼴았어가지고 ㅎㅋㅅ 파랭이 볼 자신 없어서 중급 책봤다.
중급만으로도 900은 충분할듯 ㅎㅋㅅ책은 기출도 그렇고, 일부러 원래 시험보다 조금 높은 난이도로 책정해서
수험생들을 자괴감에 빠지게 해서 본인 학원이나 인강을 이용하게 만드려 하는건가
(900이하는 ㅎㅋㅅ 기출문제 사서 보는걸 비추한다.. 너무 어렵구 답지도 별매더라..)
암튼 문법은 걍 하루에 3강씩 노강의로 한번씩만 보고, 나중에 기출풀때 기억안나는것만 찾으러 갔다.
개인적으로는 시제의 정확한 뉘양스 아는것, 접속사와 부사를 잘 이해해서 문장의 의미 뉘양스를 잘 아는거,
접속사 관계사 이런걸 잘 알아서 문장 구조를 잘 아는게 문법에서 가장 큰 중점사항이라 생각한다.
문알못이라 말 줄인다..
3.독해
독해는 ㅈㅈ토익 독해봤다. 이거 아이디어는 매우 참신하더라
근데 C.I.V.A 유형이 37개임 보다 그만둠.
문제를 유형을 세분화한다는 아이디어가 좋았다. 내 생각엔 이게 기출을
많이 풀면서 토익의 정형화된 패턴을 처음 몇두문장으로 캐치해낼수 있겠냐라는 걸로 받아들였다
이책에선 문제 푸는 순서를 문제 유형에 따라 하라 했는데, 내 생각엔 심각하게 비추임
그냥 문제의 흐름을 따라 읽는게 문장 내용 전체를 이해하는데에 좋음. 만일 내용자체가 어렵다고 생각되면
선지 한번 보고 본문을 읽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시험풀땐 파트7부터 푸는걸 추천. 왠지 모르지만 습관을 일케 들이니 10분이 더 남았음
4.리스닝 팟 12
ㅈㅈ토익 LC들었다. 이거 파트12는 이게 좋다
근데 난 팟 12는 책 하나만 주구장창 듣는게 아니라 전체적 기출의 pool을 들어보는게
맞는거라 생각한다. 듣다가 귀아파서 한번 45분동안 lc테스트 푼후에
다시 듣기보단 걍 내가 이 문장 자체가 이해가 안가서 못푸는거 아닐까 하고
긴가민가했던 문장이랑 틀린 문장 노트에 한번 적어봤음
5.리스닝 팟 34
이거 리스닝 파트 아니다. RC다.
만일 이걸 선지를 먼저 읽지 않고 풀수 있는 능력자라면 그것은 딱히 청해능력보단
기억능력이 좋은게 틀림없다.
거의 98%이상이 순서대로 선지의 요소를 이야기해 주기 떄문에 역순으로 나오는게 아닐까
괜히 걱정하지마셈. 역순으로 나와도 걍 그거 틀려두 됨
중요한건, 괜히 첫번째 문제 못들엇다고, 첫번째 주제 대화가 언제쯤 말할려나 하면서
두번째 주제의 대화를 못들으면 틀리는 거임. 깔끔하게 잘 버리는게 중요하다.
첫번째~3번째 주제는 기출 풀다보면 아 이타이밍에서 나오지 않을까! 하는 감이 생긴다
이것두 이해가 안갔던 문장은 다시 노트에 한번 적었었음. 딱히 여러번 듣기 보다는
기출은 YBM1000제 RC랑 토마토 1000제 들었다. 토마토도 좋았는데 YBM이 시험이랑 똑같은 성우 쓴데니까 그쪽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다
질문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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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못해준다.. 내가 경험한것만 말해줘야지..
몇점에서 시작
690임
시제의 뉘앙스를 안다는게 시제 해석이 매끄럽게 된다는거야?
ㅇㅇ. 시제 문제 푸는것과 더불어 해석도 문제가 없을 정두루 이해하란 의미임
독해 ybm1000제푸셨어요?
넹
RC는 매우 탄탄한데 LC가 상당히 ㅎㅌㅊ다....눈물 머금으면서 빡공하고 있는데 RC베이스가 있으니 금방 오르겠지? 특히 팥3,4같은 경우는 RC실력이 ㅈㄴ 중요하니까
아 그리고 LC 받아쓰기 하는거 음성 들으면서 함?아니면 그냥 문풀하고 해설지 보면서 계속 따라쓴거임 ??
RC 잘하면 LC는 무조건 금방 오른다. 이건 ㄹㅇ임. 내생각엔 팟 1 2 보다 팟 3 4가 장문이라 배점이 더 큰거같다. LC도 RC풀듯이 발음보단 문장 자체에 집중해서 공부해봐
난 리뷰할떄 LC를 또 안들엇음 귀아파서 ㅋㅋ 그냥 해설지에서 해석 잘 안되는 부분만 노트에 한번씩 다 적어본거 그러면 대강 3시간 걸리드라
근데 내가 지금 힘들어하는게 팥1,2에 너무 조잡한 단어가 많다는 거지 ㅋㅋㅋㅋㅋ 오히려 팥3,4공부가 더 수월할 것 같애..그리고 너 받아쓰기 한 문장 계속 반복적으로 듣고 따라 말한거지 ?ㅠㅠㅠㅠㅠ
Rc다푸셨어요?찍은거없음?
ㄴㄴ 오로지 쓰.기.만 했다. 그리고 팟 1 2는 니가 언급했다싶이 34와 달리 대화의 상황이 너무나 다양하고 문장이 짧은지라, 여러 상황의 단어를 익히기 위해 기출 여러개를 보는걸 추천한다. 그래봣짜 시험때도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소거법으로 처리햇지만
RC는 첫번쨰 대화에서 잘 안들렸을때 재빨리 버리고 2번째 문제 푼 경우가 2번정도 있었는듯. 나머지는 실력으로 틀림
조언 고맙다
숙오 하시오
걍똑똑한것같음
그건 날 정말 모르는 이야기임. 고딩때까지 선생들이 날 얼마나 ㅄ취급했는데... 지금도 수능 4.5등급 받고 지방대와서 공부하는데 자괴감만 든다. 그저 학교에 돈내기 싫어서 공부하는 학생일뿐임..
수능 등급이 몇등급이든간에, 적어도 토익에 관한한 존경스러울 정도로 영리하게 공부 잘했음.
강의없이 끝까지 밀어붙인 것도 대단하고, 남들 두꺼운 종합서 가지고 낑낑댈 때 중급 기본서 잡은 것도 판단력 ㅅㅌㅊ, 엘씨에서 반복듣기 안한 것도 진짜 발상의 전환이다 ㅅㅂ
칭찬 고맙다.. 난 이제 대학교 학업을 병행하며 편입을 도전하기 위해 또 영어의 길을 걸어야 한다.. 너도 건승하길 바람
엘씨 알씨 매일 같이 했나요?
넹 초반엔 기출안풀고 중급서랑 ㅈㅈ토익 lc보다가 책한벝 돌리고 하루에 한개씩 기출풀고 오답햇엇음
ㅈㅈ는 뭐지요? ㅎㅋㅅ ㅇㄷㄱ 는 알게쓴데;
아...유비말고 손권말고 그거군요;;; ㄷㄷㄷㄷ
님 원래 한국어로 된 책 빨리읽죠? - dc App
2년간 군대에서 썩고 토익해보려 한다 목적은 학교 편입하려하고 칼복해서 아싸엠생인생살기싫어 1년휴학때리는 동안 토익으로는 지거국은 들어갈수있을정도의 점수 만들려한다 현재 2 년간 머가리 문도되서 거의 영어지식이 전무하다 봐야된다... 학원등록하려는데 기간 얼마나 잡고 해야될까??
제목에서 봣듯이 난 독학이라 그런 정보는 잘모름 서로 편입 건승하기만을 바람..
ㅈㅈ가 뭐임??
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