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을 정리하고
그걸 단어장으로 쓰는것하고
단어장을 보는것하고 비교하면
뭐가 효율적인지 생각해보면
나는 둘다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단어장 안보고 기출만 보면서 정리하면
정리 할 단어가 너무 많아 그리고 하루에 아무리 기출 많이 풀어도
2회차 풀자나 거기서 생각보다 나오는 단어는 한정적이라
오히려 단어장에서 모르는 단어 위주로 한 번 돌리는게 좋을 수도 있어
개인적으로 비추하는 단어 습관은
단어하고 뜻하고 처음부터 매칭하려고 하는거야
물론 마지막에는 저 상태가 이상적인 상태라고 생각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그 중간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우선
Gtp로 예문을 일괄적으로 만들어서 예문을 먼저보고
그 이후에 뜻을 봐서 예문을 이해하면서 단어를 이해하는 방식이야
특히 800 900단어에서 빛을 바라는 공부법이지
특히 2.3회독까지는 단어하고 뜻을 매칭하다가
못한다면 예문을 보고 이해하는것도 너무 좋은것 같아
이러면 단어를 보면 예문이 떠올라서 생각보다 쉽게 외워지고
나중에는 결국 단어와 뜻이 매칭이 될거야
그리고 이렇게 하면 한 단어에서 여러가지 뜻을
모두 외워야하는가에 대해서 한 뜻으로도 여러 다른 예문에서
그에 맞는 단어를 확장 할 수 있다면 굳이 외울 필요가 없다는
판단에 도달 할 수 있으니 좋아
그리고 단어는 주기적으로 봐줘야하거든
나는 오늘 어제 일주일전 이렇게 학습하고
이번주에 한거 전체적으러 정리하는거 추천해
이렇게 하면 양이 나무 많아지자나 그러니까
공부할때마다 모르는건 체크하고
일주일전에 나온건 체크 2개이상만 보자
어제 나온건 체크1개 이상만 보자
이렇게 범위를 한정해서 공부했으면 좋겠어
노랭이 좋은 단어장이라고 생각하는데
노랭이의 문제점이자 장점이있는데 기출에 나온
단어의 뜻을 모두 적어주는게 아니라 각 챕터에 맞게(회계.미팅)
단어의 뜻을 한정하기에 뜻이 부족한 뜻이 있어
처음보는 사람들에게는 외우는 부분에서는 부담이 적지만
여러번 본 사람입장에서는 기출에서 단어뜻을 찾아서
2차로 단어장에 넣어야한다는 아쉬움이 있지
그래서 아주 초보면 중딩단어정도는 하는것도 어쩌면
좋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이드네 왜냐면 너무 기초적인
단어는 단어장에 없기 때문이야 위에 언급 했던 대로 기초단어를
기출을 보면서 정리하면 그건 그거대로 힘드니까
답은 모르겠어 본인 상황따라서 하면 되겠지만
나는 최대한 분량 적은걸로 돌리고 오는거 추천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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