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핑 2회차 lc rc
LC Total -7
PART 2 -2 / PART 3 -2 / PART 4 -3
전반적으로 어제와 난이도가 비슷했습니다.
오늘 솔직히 정말 모의고사 풀기 싫었습니다.
그 마음이 반영된건지... 각 파트에서 조금씩 틀렸네요
정답률도 전반적으로 높다보니 크게 걸릴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RC Total -21 레전드 상황 발생
part 5 -3 / part 6 -6 / part 7 -12
파트 5는 1회차와 비슷했습니다.
어제와도 비슷하게 한 3문제 정도가 턱턱 막히는게 있었습니다.
파트 6가 오히려 어제보다 애매했던것 같습니다.
어제는 뭔가 직관적으로 어느정도 보였지만
역량 부족으로 틀렸다면...
오늘은 지문을 크게 이해도 못하고
막연하게 감으로 찍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대망의 파트 7....
오늘 파트 7 풀면서 유레카 외쳤습니다.
아니 이새끼는 12개씩이나 틀리면서
뭔 유레카? 라고 하실수도 있는데...
결국 팟 5,6에서 시간을 아낀것으로
팟 7을 여유롭게 풀어가라. 라는 것에
오늘이 되어서야 크게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단일지문 -> 이삼중지문 으로 풀이를 진행한다고 했을때
연계문제를 다 풀기 위해서 처음부터 치고 나가는게 아니라
단일지문부터 최대한 정확하게 핵심만 짚고 넘어가야겠다고 오늘 느꼈습니다.
(아낀 시간 활용)
이게 무슨말이냐?
오늘 오답나오는거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삼중지문 끝까지 다 풀어야된다는 압박감에
단일지문을 정확하게보다는 키워드만 빠르게 가져가려고 하다보니
되려 다시 읽거나, 지옥의 이지선다에서 틀려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느끼게 됐습니다.
아 그리고 또
할꺼 늘었습니다.
챗메세지 ----> 이거
이게 저한테는 최대 약점으로 보여서
이번 시험 최대한 고점 찍고
단일지문 메세지, 아티클 박살내는 시간 가져봐야겠습니다.
다음 후기는 9/28 시험으로 뵙겠습니다...
시간관리의 묘미를 깨달았다니 기쁘다. 민핑 rc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책이야. 그런것도 감안했으면 좋겠고. 본문에 언급한대로 시간이 모자라면 앞에 단일지문에서 날림으로 풀고 결국 정답률까지 떨어지는것이지.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알았으니 56에서 최대한 확보해보려고 했으면 좋겠고, 채팅메세지는 그 구어체 말의 뜻은? 이 보통 최대 장벽이긴 한데 이건 어느정도 암기의 영역이기도 해서 틀려가며 익히는건데, 그것만큼 중요한것은 채팅메세지의 특징이 한 문단에서 한사람이 말하면 그 다음사람이 엉뚱한 말 하고 또다른사람이 첫번째 말한 사람의 주제를 이야기하는 낚시가 있으니 그거좀 조심하라는것 정도.
28일 시험 얼마 안남았구나. 컨디션관리 잘 하고 시험 잘 봅시다.
옙 항상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시험 편하게 치고 오겠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