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해본적 있는데 존나 씹소름돋던게 뒤에서 어떤 씹덕같은년이 멍청한년...선동당해서 거짓말에 선동당해서 판단할 능력도 없고 이러면서 아니 나한테 대놓고 말을 거는거도 아니고 뭔 주문외우듯이 나지막히 중얼중얼중얼 거리는거야

그래서 말을 하려면 똑바로 해 씨발년아 이러니까 도망갔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