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따대고 혐오가 당연한 세상.. 내 인생이 영화라면 관객들은 무슨 표정을 짓고 있을까? 진정한 나의 자아를 따라가자 갈수록 세상은 편협해질것이며 결국 선해하는 삶이 승리할 것이다 이지랄하는년들이 더 싫음 씨발 주변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