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시간동안 배아파서 낳은, 좆기때부터 키운 자식이 다 커서 한남소추 밑에서 앙앙거린다고 생각하면 혀깨물고 뒤지는게 나을거같은데 그걸 말리는 것도 아니고 장려한다는건 뭔 개같은 정신병자년이지 진짜 좆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