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지자체 한남이야기긔
원래 서울에서 공무원 시작함 뭔 개판을 쳤는진 잘모르지만 팀장이 제발 휴직좀하라고 사자후지르고 팀장이 윗선찾아가서 저새끼랑 일하다 뒤질것같다함 업무 배제당하다 다른 기초지자체로 전출 거기서도 팀장이랑 싸우고 과장이 쉬고오라고 휴직권유함 그러다 과장이 그 한남 고향 지자체랑 연줄있어서 일방전출 권유해서 고향으로 전출 여기서도 일 개판치고 앞에 민원인있어도 휴대폰보고 카톡하고 기행펼쳐서 결국 읍면동으로 쫓겨났는데 질휴 들어가서 올해 1월자 복직했는데 일 개판쳐놔서 업무분장 두줄되고 개꿀생활중이긔
저렇게 살면 좋을까 마인드 신기해
한남들 ㄹㅇ 무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