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예전에 쇼핑몰 좆바 했었는데 아동복 일일촬영마저도 좆기한테 넘 버거움 계속 옷 갈아입히고 재세팅하고 포즈 시키고 처음부터 다시 반복하고사진사 스튜디오 시간이 돈이라 무리한 일정이어도 어떻게든 찍게 함 애새끼 ㅈㄴ 피곤해하고 칭얼대는데 옆에서 앰이 못울게 함 시간 허비하고 메컵 번지니까그거 보면서 인원 존나 적은데도 이런데 방송 촬영 같이 스탭 수십명 얽혀있는데선 얼마나 힘들까 싶었긔
아역 시키는 앰앱들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