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룸메코골이에 그전에 ㅂㅅ같은 긱사에서 정신갈리느라 한 5일동안 4시간자고 개춥고 그수업바로직전까지 두시간 전공 첫날 개갈리다가끝나자마자 바로 그수업갓는데 배란기도아닌데 정신나갈거같구 카페인때매 이상한생각 ㅈㄴ 낫긔 그러다가 수업때 ㅁㅊ놈이 앞에서 수업중에 지혼자 민소매입고 근육자랑 존나하길래 미친놈이구나싶다가도 장애짓하니까 눈깔은 갓음. ;; 그러다가 조별로나눠졌는데 같은 조인거임 그러다가 얘가 자기소개하더니 나한테 악수햇는데 손이 존나 순두부인데 개개개개개뜨거운거긔 그러다가 얘는 나랑 악수하고 혼자 허공보고 멍 ㅈㄴ 때렷긔 얘나좋아햇긔 그러고 얘가 회색바지?입고잇엇는데 벽에 화이트보드에 같이 문제푸는데 얘가 풀때 나 걔 추리닝윗부분보고잇엇긔 ㅁㅊ거같은데 왜그랫는지모르겟긔 꼴려서가아니라 걍 정신나가서 심심해서 봣는데 나중에알고보니까 이새끼 눈치 존나개빨라서 백퍼알앗을듯 근데 그뒤로는 이렇게 읍희롱한적없고 절대안봣긔 존나신기해 왜그랫지 꿈같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