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ㅇㅇ잠못자서 정신나가서 ㄹㅇ 꿈같아

내가 걔고추보다가 정신차리고 이제문제푸는데 수학 나 배경지식이없어서 일단 쉬운거주워풀려고 햇는데 4먕이 같은 존데 내가풀수잇는게 그질생잦 바로옆에잇어서 그사이에잇던 다른잦한테 나오라해야되는데 말못하고 김치는 그냥 툭치면 나오잖아 그래서 걍 걔툭쳣는데 ㅈㄴ 당황하더라 그러고 잘생잦비로옆에서 문제풀엇는데 걘 그때도 내가 지땜에거기간줄알앗을듯 왜냐면 내가 그뒤에 계속 애들이랑 꺄잇으니까 존나 기빨리고 쓰러질거같아서 옆으로 혼자 빠졋는데 그질생잦이 놀래서 나쳐다봣긔 존나조심스럽게(?) 놀래서 에엥….?히듯이 ㅈㄴ 쳐다봄 그러다가 첫날 거의막바지에 이제 보드 지우는데 내가 지우고 걔랑 나빼고 자리에 갓음 근데 걔가 둘이남으니까 그 짧은찰나에 너 오늘 이수업이 너 수업중에마지막수업이냐고 물어봣는데 

존나 피곤하고 하루종일 공부랑 영어에갈리고 말시킬까봐 ㅈㄴ 무서웟어서 자동반사로 걔얼굴도 안쳐다보고 이해할려고 아래눈깔고 인상썻더니 3초뒤에 잘생잦이 얼굴 시빨게져서 존나 부끄럽게웃으면서 뒷걸음치고도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