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가 일했던 편의점은 주변보다 술이 300-400원 싸서 무직백수알중 할저씨들이 손님의 절반이었긔 좆바생 면상에 트림하는건 진상축에도 안꼈고 지 맘에 안든다고 물건 발로 차서 넘어뜨리거나 술마시고 좆바생한테 소리지르거나 소주 훔치려다 걸리는 개저한남들이 꽤 있었긔 띠닌 알중지적장혜과오후젖괴(전에 점장한테 물어보니까 지적장혜라고 말해줬긔)가 고백공격해서 관뒀긔 지금은 집근처 편의점에서 좆바하는데 급딱들하고 좆기들이 손님의 머부분이라 행복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