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감이 전혀 없고 좆간인지 (악)신인지 구별조차 안되는 절대자가 눈 넹글해가며 집착하며 구원해준다는 애긴데 그냥 처음부터 앰앱 잘 만났으면 이런 정병도 안왔을거고 에로스 관계를 종교처럼 여긴다는데 소름끼쳐 잦숭배 어쩔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