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감이 전혀 없고 좆간인지 (악)신인지 구별조차 안되는 절대자가 눈 넹글해가며 집착하며 구원해준다는 애긴데 그냥 처음부터 앰앱 잘 만났으면 이런 정병도 안왔을거고 에로스 관계를 종교처럼 여긴다는데 소름끼쳐 잦숭배 어쩔거긔
비엘물 보면 한녀들 욕망의 근원을 알것같아
익명(65.184)
2026-06-02 02:13:00
추천 1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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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구린양잦이라도 젖괴보단나을것같긔
익명(1.243) | 2026-06-02 02:13:00추천 1 -
지브리 안봣던영화 보고잇는데 잦주 좀 꼴려
[2]익명(118.235) | 2026-06-02 02:13:00추천 2 -
묵노괴 짱적짱하지마
익명(223.38) | 2026-06-02 02:13:00추천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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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은 대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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짮우 봊동생 2011년생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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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줌잦돌 이런 스탈이었으면 좋겠긔
[1]익명(211.246) | 2026-06-02 02:12:00추천 3
애정결핍에 경제력결핍이긔?
그럼 능녀의 욕망의 근원은 뭐긔 맨날 봊동생이랑 누나의 잦친을 뺏고 게이바 마담한테 혐애상담하는 내용의 욕망은 어디서오는거긔
능녀물은 안봐서 잘 모르겠고 김치비엘은 확실히 사회경제적 열등감이나 유리천장에서 오는 무력감 같긔
암컷경쟁에서 늘 이겨야하는데 그 경쟁도 주변의 가장 친밀해야할 여자들과 하다보니 정병와서 주변에 믿을 사람 하나도없어지니까 낯선이에게 속내털어놓고 이해받고싶어하는데 그 낯선이마저 지보다 잘나면 안되서 음지직업종사자 열등감과 나르시즘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