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족들 아무도 몰랐대 애미랑 봊동생 있는데
띠니 좆울증으로 몇년동안 밤마다 울었거든
익명(118.235)
2026-06-02 1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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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거짓말하다 진심으로 믿게되는거랑 비슷한거긔 계속 무시하다가 결국에는 진짜 자기는 못들었다고 생각하게 된거
그럼 알고있었을까? 몇년전에 먹토한 것도 모르는줄 알았는데 사실 알고 있긴했음
띠니 가족들도 모르긴함
근데 소리는 못 들어도 펑펑울면 눈 붓기가 놈 심해서 다음날 얼굴 볼 때 알게되지않노?
띠니도 그것이 궁금하긔
어떻게 모르지 띠니 어제 밤에 울었는데 앰 나와서 잠 다깬다고 성내던데
관심이 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