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못읽었다고 했음 근데 성경은 상징이라고 봐야한대
나도 그거 고어라고 생각하고 한동안 덮었었는데
해석본보고 다시 읽은거
아훼이래 라고 해서 하느님 뜻이 말이 안돼보여도 순종하면
“하느님이 마련하신다”이게 야훼이래 뜻이래
가장 소중한것보다 하느님의 뜻이 우선이라는 말
근데 실제로 하느님은 내가볼때 아들받치라는 소리는 안하긴함
아들받치는거 좋아하는건 사탄이지
하느님 뜻을 어케아냐 이부분에서 기독교인들의 신앙의 여정이 시작되는거같음
나는 충동 기분이런게 하느님의 뜻이 아닐까 생각함
누구는 환경 자리 이런걸 뜻이라고 생각하고 순종하고
반반인거같기도하고
다른책에선 자유 기쁨 행복 이게 신의 뜻이라고 함
꿈에서 받는 사람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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