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 존나 좋아함
그리고 어제 띠니가 저번주에 앰 홍어 먹었을 때 집에 화장실 암모니아내 때문에 미치는 줄 알았다고(봊기때부터 생선 안 먹었는데 홍어는 앰히 더더욱 극혐하는 티 계속 냄)하니깐 앰년이 내일 홍어라면 끓여먹어야겠노 이지랄하고 오늘 띠니 이미 밥 먹고 왔는데 자기 라면 먹어보라고 해서 입에 갖다댈라고 할때 홍어 넣었다고 해서 맛도 안 보고 일부러 빡치게 할라고 이러냐고 하고 방에 들어가니깐 앰년 빡친건지 빡친 척 하는거지 호통지르면서 개지랄 떨음 부디부디 죽었으면 빨리 오줌 뿌려서 홍어내나는 시체 만들어주게